MRI (자기공명영상) vs CT (컴퓨터단층촬영)
방사선 없이 신경·디스크·연골·뇌를 꿰뚫어 보는 MRI와 10초 만에 폐·출혈·골절을 잡아내는 CT의 결정적 차이
방사선 피폭 제로(0)! 강력한 자기장과 고주파로 체내 수분(수소 원자핵)을 공명시켜 뇌신경, 추간판(디스크), 근육·인대·반월상연골판, 초기 뇌경색을 초고해상도로 촬영
목·허리 디스크, 회전근개·십자인대 파열, 뇌경색·뇌동맥류(MRA), 뇌종양, 간·췌담도(MRCP)·전립선 정밀 진단
촬영 시간이 20~40분으로 길고 소음이 크며, 폐(공기가 찬 장기)나 초급성 골절·출혈 판별에는 CT보다 불리함 (인공심장박동기 보유자 주의)
회전하는 X선으로 단 5~15초 만에 전신 단면을 촬영! 공기가 가득 찬 폐(초기 폐암 결절), 뼈의 미세 복합골절, 요로결석, 급성 뇌출혈·대동맥 박리를 즉각 포착
저선량 흉부 CT(폐암 검진 1순위!), 응급실 외상·급성 뇌출혈, 관상동맥 석회화·조영 CT, 복부 장막 및 요로결석
소량의 방사선 피폭이 있으며, 인대·연골·디스크 수핵·신경근 같은 연부조직 해상도는 MRI보다 낮음